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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7

인디언의 길


The Indian Road 2 - 10점
Various Artists 연주/알레스2뮤직

요즘은 책을 읽거나 공부하거나 항상 인디언 플룻음악을 틀어놓는다.
뭐랄까? 인디언플룻음악을 듣고 있으면 주의에 있는 사물과 더 쉽게 공명하는 기분이 든다.
태초에 그 무엇이 된 기분, 아래 링크는 5번째에 수록된 곡 Whippoorwill 인디언플룻연주이다.


한강시민공원-뚝섬진입로에서
인디언플룻을 구입하게 되면 노을이 지는 이곳에 가서 플룻연주를 하고 싶다.


Listen to R. Carlos Nakai - Whippoorwill online for free. Posted on Apr 27, 2010 at 12:24 am by hillwoo: '태초의 이야기, 겸허, 고요, 명상'.

2009-06-13

안산 갈대습지공원에서


시화호 갈대습지공원
안산 시화호 갈대습지공원 | 09.06.12 | canu801ex

안산 호수공원에서 갈대습지공원에 가는 길에 있는 자전거도로는 물길을 따라서 멋지게 달릴 수 있는 곳이였습니다. 참 인상적이고 좋은 라이딩 장소입니다. 평일에 갈대습지공원에 간다면 한가한 산책이 가능합니다. 주말에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서울근교의 공원보다는 훨씬 적다고 합니다. :-)

2009-05-31

물향기수목원


물향기수목원에서
물향기수목원 | 09.05.30 | canu801ex

5월의 소중한 추억이 가득한 물향기 수목원에서 :-)

2009-05-04

삼각산 햇살 속에서


삼각산 숲속 사진
삼각산 | 09.05.03 | canu801ex

즐거운 산행을 함께 :-)





2009-04-20

자전거 여행


4/18
간만에 떠난 자전거 여행사진 ^^

자전거도로 서울숲 13번 출입구
서울숲 13번 출입구 앞에서

한동안 열심히 타던 그때와는 달리 자전거 도로도 제법 정리정돈 되고 있고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도 3~4년 전보다도 훨씬 많아졌다. 사진은 서울숲 진입로 13번 구역 근처,
친구는 이곳이 참 시원하니 맘에 든다고 한다.




자전거 터널

3~4년전에는 이 길에 아무런 표시가 되지 않아서 자전거 길이 아닌줄 알았다. 이제는 제법 포장도 해두고 표시도 해두었다. 다만 자전거 주행이 좀 더 편해질 수도 있도록 도로의 구조도 고민좀 해주었으면 좋겠다. 저 터널을 지나서 조금만 더 자전거도로를 따라 달리면 청계천과 합류하게 된다.

2009-04-19

지갑 (wallet)

지갑 이미지

루이또까즈 지갑



루이까또즈 지갑, 왼쪽은 2009년 4월에 새롭게 출시되어 이번에 구입한 여친의 지갑이고 오른쪽 짙은 파란색은 2007년도에 구입한 블루버드의 지갑이다. 2달동안의 우여곡절끝에 결국은 둘이 파란색으로 통일을 했다. ^^;

개인적으로 나는 반지갑을 너무 자주 잃어버리던 탓에 아무데나 넣을 수 없는 장지갑을 구매했고 예상대로 그 후로 3년동안 나는 지갑을 잃어버리지 않고 잘 사용하고 있다. 남자지갑으로는 드물게 파란색이라는 것과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생일 즈음하여 할인신공을 발휘하여 8만원대에 구입했다. 요즘보니 다시 할인하여 8만원대에 판매를 했었는데 어제인가 루이까또즈 홈페이지를 갔더니 단종되었는지 목록에서 보이지 않는다.

지갑이라는 것은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오래도록 사용할 지갑을 가지고 좀 더 널리 이롭게 돈을 사용한다면 좋지 않을까? 

2009-02-02

막차



마지막 지하철 열차안에서
지하철의 텅빈 자리 | canu 801Ex

막차의 느낌은 도시생활의 쓸쓸함이랄까?  그래도 익숙함에 떠나질 못한다.
건너편 내 시선과 마주치던 사람들은 모두 내렸다. 
그리고 나는 혼자다. 혼자 카메라질을 ㅋㅋ

2009-01-27

정동진

태어나서 첨 가본 정동진, 
일출보고 집으로 고고싱하다.^^
1/27 새벽에 | canu801ex

2009-01-24

삼각산 산행



삼각산 능선에서 영태형과 함께 | canon 5D

생각없이 떠난 삼각산 산행 ^^

운이 좋아서 삼각산 능선에서
아련하게 내리는 눈을 만나
라면도 먹고 사진도 찍고
멋진 추억을 만들었던
산행

2008-12-23

결혼 축하해



2008. 12. 27
Wedding

효영이 결혼
사촌동생 사진

사촌여동생 효영이 결혼
결혼 축하한다.
행복하게 살어
^^


2008-12-13

사진찍기

이번 주말에는 한가지 주제로 사진을 찍어보려고 한다.
선정한 주제는 길
길을 주제로 사람, 사물, 공간이 있는 것을 함께 찍어보고자 한다. 카메라 들고 밖으로 고고싱~


산길
산길 | Canon 350D | 블루버드


2008-11-15

가을단풍


단풍
단풍(남이섬) | Canon 5D | Canon 50mm 1.2 L | 블루버드

주말, 흐린 하늘에 비가 내렸지만 
단풍은 고왔다.

2008-11-14

창경궁


창경궁을 거닐다 | 2008.11.13




창경궁


창경궁 | canon 5D | 50mm | 블루버드



아주 어린시절 이후 다시 가본 창경궁,
그 곳 어디에도 잠시나마 동물원이 있던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모진 세월을 지나고도
언제나 변함없이 가을이라는 계절을 알려주는 단풍이 여기저기 보일 뿐이였다. 


2008-11-13

월드컵 공원 - 4년전의 하늘





<사진> 하늘 | cannon 350D | 랜즈 50mm |  블루버드

벌써 4년전의 추억이 된 사진
자전거를 타고 거침없이 하이킹을 하던 날이였다.

하늘은 변함없이 푸르르다.

2008-10-30

홍대 북카페 "창 밖을 봐 바람이 불고 있어 하루는 북쪽에서 하루는 서쪽에서"




  창 밖을 봐.....까페 | canu801 | 블루버드


홍대 한 북카페의 이름

창 밖을 봐.
바람이 불고 있어
하루는 북쪽에서
하루는 서쪽에서

카페 찾아가려고 이름을 물었는데
혼자 머라머라 중얼거리는데 
들리는 건 
"... 불고 있어 ..." 

선문답같은 카페이름이지만 그닥 거슬리지는 않는다.
무지하게~ 긴 이름이라는 거 빼고 말이다.

다른 사람과 만날 때 머라고 설명해야 좋을지
잠시 머뭇거린다.
천천히 또박또박 이야기해도 
나같은 기억력을 가진 사람은 어느 한부분만 기억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이름을 기억해야겠다는 이 강한 의지는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나참...

2008-10-06

남산 이야기


부제 : 어린시절 이후 훌쩍 커버린 어느날의, 남산여행기 | 2008.10.04

어린 시절의 어머니의 손을 잡고 갔었던 기억이 있는 남산타워를 다시 찾았다. 어린시절의 기억에는 저멀리 여의도가 보였던 형상이 자리잡고 있지만, 그 이외에 기억들은 이미 빈사상태였다. 

그래도 간만에 다시 찾은 남산이 친근하게 느껴진건 사실이지만, 세월에 따라 변하거나 생소한 모습도 보였다. 남산타워의 이름도 N서울타워로 변경이 되었고 건물내부도 과거보다는 세련되게 보였다. 물론 밤에 조명이 환하게 비추었던 탓일 수도 있지만, 과거보다 보여지는 면에서 좋아졌다는 것만은 분명하다. 


계속 보기 ..

덧붙이는 글 >
1. 10월 둘째주 주말에는 남산에서 공연을 하네요. 시간되시는 분은 들려보시길...
2. 개인적으로 블루버드는 10월 경에 두번째 남산 출사를 갈까 생각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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